墨滴

让我沉睡吧。

坏男韩语字幕收集整理贴 ep09 part16-part39[end]

ep09

part 16

-사고 좀 쳤어?
-네.
-뭐 했는데?
-깨뜨려서 산산조각 내기?
-뭐 깨먹었어? 우리 신 여사님 또 엄청 욕했겠네.그런데 어떤 여자야?
-누구?
-갤러리.
-문재인이요?
-둘이 친하잖아.친구 맞지?
-네.
-걔 귀찮게 좀 하지마.너 싫대.

part 17

-고마워. 왜 봐?
-문재인 많이 컸다.내 옷에 커피 쏟을 때만 해도 어설프기만 하더니.
-홍태성이 뭐래?
-너 어떤 여자냐고 물어보더라.
-또?
-그게 다야.
-그래? 그 얘기밖에 안 했어?뭘 더 했어야 됐나.아.아, 다리 아파.야, 건욱아.홍태성 뭐 해 주면 좋아할까?

part 18

-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?
-너 만날 같이 있잖아.
-뭘 좋아하는지가 중요해?
-그럼?
-네가 좋아하는 걸 좋아하게 만들어야지.
-응. 만약에 네가 홍태성이라면 뭐 받으면 좋을 것 같아?말해 봐, 너도 남자잖아.뭐 받고 싶어?
-집밥.
-야. 너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? 너 그 사람 요리 잘하는 사람이 음식 만날 해 다 갖다 바칠 텐데.뭐?집밥?네가 먹고 싶은 거 말고.됐다.물어본 내가 바보지.아, 편하다.그런데 이거 언제 다 치우냐. Read the rest of this entry »

坏男韩语字幕收集整理贴 ep09 part1-part15

ep09

part 1

-나오시는 줄 몰랐습니다.비 맞게 해서 죄송합니다.
-괜찮아요, 현수 씨.
-엄마! 비 맞았어?
-어.
-아휴, 감기 걸리시겠어요.
-미스 양.소담이 좀 재워줘.
-네, 사모님.
-여보. 강 기사는 어쩌고?비 맞았어?
-네. 샤워 좀 할게요.이유가 뭐든 나는 당신한테 넘어가지 않을 거예요.애당초 당신 따위는 나한테 관심 밖이니까.

part 2

-관심 밖이라.그래도 만약 내가 당신에게 다가간다면?
-더이상 가까이 오지 마.
-두려워요?
-끝까지 해 보겠다는 거야?안자요?
-어. 내일 재판이 있어서.이거 보고 잘게, 먼저 자.

part 3

-같이 자요.
-알잖아. 나 재판 앞두고 예민한 거.
-오늘만 안 돼요?
-먼저 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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坏男韩语字幕收集整理贴 ep08 part16-part31[end]

ep08

part 16

-뭐?
-(노래) 따옥, 따옥, 따옥 소리 처량한 소리.
-돌돌이 집 지붕을 하얀 색으로 할까?
-싫어요. 파란색이 더 좋아요.
-알았어, 알았어.파란색으로 예쁜집 만들어 줄게.
-태성아 고구마 먹자.손 씻고 와.맛있게 먹어.천천히 먹어.

part 17

-(속으로) 아빠.보고싶어요.엄마.엄마.

part 18

-김 실장.그 아이 죽었다고 하지 않았어요? 확인한 거 아니었어요?
-네. 시신 확인까지 했다고 들었습니다.사망 신고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.
-알았어요.성가시게 왜 경찰들이.나가 봐요.
-네. (노크 소리)
-이사 홍태성.이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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坏男韩语字幕收集整理贴 ep08 part1-part15

ep08

part 1

-너.
-건욱아. 그 사람들.뭐가 그렇게 다르다니? 그래.그 옷도.이제 보니까 선물에 끼어 받은 거 나한테 준 거 맞네.내가 그 옷 입고 좋아하는 거 보고 웃겼겠다.
-그게 무슨 소리야?
-있어. 그 사람들 웃게 해 주려고 나 혼자 바보된 얘기.신 여사님한테 나는 그저 그런 부하직원일 뿐이고.그집 사람들한테
나는 다른 세상 사람이고.언제까지 그 사람들 눈에 나는 그렇게 보이겠지.하찮은 것들.내가.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.

part 2

-내가 홍태성 해 줄게.지금은 내가 홍태성이니까.나 처음 만났을 때처럼 나한테 화내라니까.해 봐.
-홍태성. 너.내가 이러려고 유리가면 포기하고 온 줄 알아?나 이 일 시작하고 작품까지 포기한 건 처음이야.너 때문에
그랬어.너 돌아오라고.너 돌아오면 어떻게든 너랑 잘해보고 싶었어.그런데 이게 뭐니?가면은 깨지고.신 여사님한테 신뢰도
깨지고.너같은 놈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다시 한 번 알아 버렸어.너 지금 뭐하는 거야.너도 내가 만만하니?
-그런 거 아니야.
-그러면? 나 좋아해?나 좋아하냐고?너.나 위로해 주려고 여기까지 온 거 알아.고마워.고마운데.너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
살아.너라고 이런 일 없을 것 같아?너도 나랑 똑같아.신 여사님이 모네를 얼마나 아끼는데.그래.네가 원하는 거니까.끝까지 한번
버텨봐.끝까지 열심히.한번 버텨보자.

part 3

-어디 주제 넘게 끼어들어? 여기가 네가 끼어들 자리야?내 아들 따귀를 날리려고해!네 까짓 게.
-문재인. 자!너도 한잔해.세상 살다 보면 이렇게 꼬이고 엉망진창인 날도 있는 거야.안 그래?(휴대전화 벨 소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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